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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서치마케팅 영업

영업/마케팅박지혜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엔서치마케팅 디지털마케팅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지혜 입니다. 대학시절, 광고홍보학을 전공했고, 현재 엔서치마케팅에서 온라인 광고 AE로 일하고 있어요. AE는 광고주와의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제안서를 전달하고, 경쟁PT 등에 참여해 광고주를 영입하는 일부터 광고 계획 수립과 관리, 집행까지 광고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와의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또한 AE의 역할이에요. 현재 모바일, 페이스북, 유투브, 구글 등 온라인 광고를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광고 전략을 굉장히 세부적으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효과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타깃이나 예산 등의 계획을 수립해 광고를 집행할 수 있고, 광고 집행 후 매출에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좋아요. 몇 달 전,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치고 이제는 큰 기대가 없다고 말씀하는 광고주가 있었어요. 그 말을 듣고 도전 의식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광고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밀착해서 진행했고, 적합한 신규 매체를 제안했어요. 그러자 조금씩 광고 효과가 나타났고, 이로 인해 광고주의 태도도 점차 긍정적으로 바뀌더라고요. 지금은 전반적인 포털사이트의 광고 영역까지 모두 맡겨주셨고요. ‘AE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회사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편입니다.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보수적인 면이 거의 없어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젊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사내 시설도 잘 구비되어있는데, 사내카페, 안마의자, 여직원휴게실등이 있어서 굉장히 편리하고요. 한달에 한번 2시간 늦게 출근or조기 퇴근하는 PS(Punch Stress)데이가 있어서 친구들이 매우 부러워해요. 거기에 KT그룹의 복지혜택까지 있다보니 근무하는 직원으로서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에요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출근 후 가장 먼저 광고주 계정을 체크해요. 집행된 광고의 동향이나 이슈 등을 확인하죠. 온라인 광고는 효과가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계정을 살펴보면 기획한 광고 전략이 예상대로 흘러가는지, 보완해야 할 필요는 없는지 판단할 수 있어요. 오후 시간대에는 광고 관리뿐 아니라, 광고주 미팅이나 제안서 작성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에요. 퇴근은 보통 7시쯤 하는데, 지금은 경쟁 PT를 준비 중이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