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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s 고객센터 사업기획/운영

영업/마케팅강윤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저는 CS품질혁신파트 소속으로 대/내외 고객으로부터 KT고객센터가 완벽한 1등으로 인식되기 위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우선 KT고객님들에게 국내 최고 수준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CS품질혁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전국 14개 센터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혁신조직을 기획하고, 상담컨설턴트에게 발생하는 허들을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합니다. 또한 '행복한 컨설턴트가 고객인식 1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컨설턴트들이 자신의 일의 의미를 찾아 보람있게 일할 수 있도록 내부직원을 케어하는 활동을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외부 대회에 참가해 KT고객센터의 품질 혁신 사례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kt cs의 우수한 상담 품질과 업무 프로세스를 홍보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kt 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입사원에게 허드렛일만 시키는 현실을 비꼬는 말로 '내가 회사에서 복사나 하려고 대학졸업했나' 등의 말을 심심치 않게 들어오면서, 회사를 선택할 때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을 가장 중요시했습니다.
kt cs의 경우, 회사 홈페이지 및 대외채널에서 선배 입사자들이 한결같이 꼽은 회사의 강점은 바로 “신입사원에게 주도적인 역할이 부여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KT고객센터와 유통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타 기업의 컨택센터 수주, 강사도급사업, APP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영역을 가지고 있기에 여러 방면에서 저의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아침에 출근하면 사내 그룹웨어 메일함을 열어 이슈를 확인하고 부서원들과 공유하며,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통신업계는 실시간으로 이슈가 많은 업종이다보니, 매일매일 그때의 이슈에 맞추어 새로운 스케줄로 움직이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업무는 현장(KT고객센터)과의 소통입니다.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현장과 닿아 있기에 원활한 co-work를 위해 메신저를 항시 열어두고, 필요시 즉시 전국 팔도에 위치한 현장으로 출장을 나갑니다.
매월 말에는 현장에서 진행한 혁신활동의 진행상황 및 개선결과를 체크하면서 좋은 아이템은 좀 더 확대 발전시키고, 전사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제도화 합니다.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kt cs는 획일화된 '스펙'보다는 학창시절 무언가를 위해 '노력했던 열정과 과정'을 중요시하는 회사입니다. 즉 '얼마나 잘하느냐'보다는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와 사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이 그 사업에서 어떤 역할을 해내고 싶은지, 나아가 그 사업을 어떻게 이끌어가고 싶은지 구체적인 비전을 그려 본다면 합격은 물론이고, 입사 후에도 회사에서 누구보다 똑똑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