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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media 디지털미디어플래너

영업/마케팅이상민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나스미디어 디지털본부에서 통합 미디어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에 맞는 적합한 매체를 찾고 효율적으로 캠페인을 전달시키기 위한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저희 실에는 특별한 썸띵이 있습니다. 저는 크로스미디어광고실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방송, OOH 등에 대한 제약 없이 나스미디어에서 다루는 모든 매체를 광고주에게 통합 제안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A라는 광고주가 정해진 예산으로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을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매체를 연결하고 집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콘텐츠와 함께하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콘텐츠는 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노출이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잘 만들어두고 노출이 안되면 아무도 모르는 그런 콘텐츠가 되겠죠! 그래서 나스미디어를 선택했습니다.
1.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콘텐트를 적합한 매체로 적합한 시간에 보여주겠다.
2.우리가 아는 모든 콘텐츠 유통플랫폼에 적합한 전문가가 되겠다.
끊임 없이 생산되는 콘텐츠로 가치를 창출하는 일은 단연코 미래의 우수한 먹거리이며, 그 우수한 먹거리를 저에게 선물해줄 회사는 나스미디어 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일은 원래 잘 안되는데, 그 안되는 일을 잘되게 하는 것"" 이게 일이라고 합니다. 정말 입사 후 단 한번도 일이 쉽게 해결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힘든 일을 해결했을 때 그때 제일 보람있는 것 같습니다.
광고주와 매체사의 중간에서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캠페인 규모가 클수록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매체 하나의 사정으로 캠페인 전면 보류의 순간,, 적합한 보상과 연기된 일정에 어떤 더 좋은 이점이 있는지 찾은 후 광고주에게 보고 해 나머지 매체들만 동시 라이브 시킨 적이 있습니다.
다행히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좋은 조건에서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기억입니다. 아찔한 사고의 순간 잠시 담담하게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센스는 항상 언제나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루 일과를 설명해주세요.
1. 캠페인 관리
- 담당하고 있는 캠페인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을 합니다. 효율이 잘 나오는 캠페인은 유지할 수 있도록 셋팅하고 효율이 떨어지는 캠페인은 대책을 고민하며 광고주와 대행사에 공유를 합니다.
2. 자료 정리 및 전달
- 트렌드 리포트, 매체 업데이트 내용을 체크하면서 자료 내용이 도움이 될 만한 광고주와 대행사에게 전달합니다.
3. 미팅 준비
- 클라이언트와 미팅이 보통 오후에 잡혀있기 때문에 미팅에 논의할 내용 전달할 자료 등 미팅 준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