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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media 미디어플래너

영업/마케팅이가현

현재 어떤 직무를 담당하고 계신가요?
저는 광고본부에서 미디어 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하기 위해서 최적의 매체를 제안하고 운영하여, 캠페인 종료까지 성공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업무입니다. 단순히 매체를 제안하는 것 뿐만 아니라 얼마의 예산을 쓸 것인지, 어떤 타겟에게 도달하게 할 것인지 새로운 전략을 짜기도 하고 집행 결과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도 플래너의 몫 입니다. 소비자들이 모바일이나 PC 에서 쉽게 접하고 있는 대부분의 광고들이 미디어 플래너의 목적에 맞게 배치된 광고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유없이 보여지는 광고는 없으며, 광고주는 단 1원의 비용도 가치있게 쓰여지길 원하므로, 저희 미디어 플래너들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전략을 도출하여 효과적인 캠페인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나스미디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디지털 광고와 미디어 산업에서 나스미디어가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딜 가던 사람들이 핸드폰만 보고 있는게 어느덧 이상하지 않은일이 되어 있더라구요, 결국 앞으로 소비자의 일상에서 디지털 매체가 차지하는 부분은 더 커질 것이고, 디지털 광고에 대한 니즈는 그만큼 또 커질테니까요. 나스에서 미디어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폭을 넓힐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나스미디어를 다니면서 회사에 대한 신뢰는 더 커졌고 업계와 업무에 대한 만족도도 매우 높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나스미디어는 203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젊고 활기가 넘치는 회사입니다. 나스에는 마당이라는 오픈된 큰 카페가 있는데요, 이 공간에서 직원들이 쉽게 마주하며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점심에는 팀대 팀으로 다트를 하거나 당구를 치기도 하고, 동호회 지원이 잘 되어 있어 문화생활이나 게임, 운동 등 직원들의 자기 개발도 적극 장려해줍니다. 거기다가 복장도 자유라 직원 개개인의 개성도 살아있습니다. 이런 개방적인 문화뿐만 아니라 나스는 모든 업무가 매우 체계화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많은 미디어렙 특성 상, 지원팀과 광고팀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회사에서도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를 많이 해줍니다. 진심으로 즐겁게 회사와 직원이 발전할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고, 형성되고 있는 곳이 나스미디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원자에게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취업 팁은?
먼저 미디어렙사가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간혹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꿈꾸며 지원하는 지원자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하는 일은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분석과 설득을 바탕으로 하는 일입니다. 취업에 대한 단순한 갈망보다는 이 일과 자신이 경험적으로 또는 성격적으로 얼마나 연관성이 높은지를 어필하는 것이 강점이 될 것 같습니다.